협업공간 한치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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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551

‘우리 눈으로 본 신장동’…한치각ㆍ두치각 ‘우리의 다음’, ‘신장동 아카이브’ 展 어느 지역이든 오랫동안 만들어진 지역만의 색이 있다. 한 지역에 오랫동안 살았던 사람과 타지역에서 온 사람이 지역을 바라보는 눈은 다르겠지만 모두 지역의 특색이다. 그렇다면 오래전부터 미 공군부대 문화가 자리 잡은 평택시 신장동은 어떻게 볼까. 신장동 지역 작가와 타지역 작가가 신장동 일대를 관찰한 전시가 열렸다. 내달 31일까지 평택 협업공간 한치각과 두치각에서 진행되는 과 展이다. 이번 전시는 회화, 영상, 설치,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7명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으로 풀어낸 신장동의 모습을 보여줬다. 에는 변우리, 이의석, 정혜린, 허창범 작가 참여해 회화 및 설치 작품을 선보였으며 에는 김태형,이병찬 작가와 이인의 감독이 참여해 사진, 설치, 영상 등의 작품을 전시했다. 평택이 고향인 정혜.. 2021. 12. 24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