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업공간 한치각

Detail view >

PRESS14

[백창현의 문화초대석] 카페처럼 편하게 오세요...협업공강 한치각 빈올&이생강 대표 평택 신장동의 골목을 지나다 보면 이태원에서 느꼈던 이국의 생경함을 느끼곤 한다. 깊은 골목 안쪽까지 들어서면, 낡은 듯 하면서도 트렌디한 카페가 하나 나온다. ‘협업공간_한치각’이라는 이름의 이곳은 사실 카페라고 하면 한울 한치각 대표와 이생강 공동대표에게 눈총을 받을 수도 있다. 신장동 문화의 중심이라는 정체성이야말로 이 공간을 표현하는 단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. 여름 불볓이 쬐는 6월에 한치각에서 둘을 만났다. - 한치각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"협업공간 한치각의 대표 빈울과 이생강이다. 한치각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졌고 지난 10월 오픈 이후 지금까지 운영중이다.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를 나누고자 만들어진 공간이라고 소개 할 수 있겠다." - 한치각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? "목공작업을 .. 2021. 8. 4.
평택문화재단 소식지 _ Wikip _2020 평택문화재단에서 너무 예쁜 사진을 실어주셨습니다. 감사해요~ 자세한 기사내용은 평택문화소식지~를 통해서! 2021. 6. 5.
[그럼에도, 예술은 지속돼야 한다] 10. 협업공간 한치각 2021.03.23 “지역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리가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.” 지난 22일 평택 소재 (한치각)에서 만난 빈울, 이생강 대표는 한치각의 존재 의의와 앞으로의 프로젝트 방향을 설명했다. 평택 신장2동 중앙시장로 11번길 9-2 소재 한치각은 지난해 10월30일 개관해 현재 150일째 운영 중이다. 총 3층 규모로 1층에는 카페, 2층에는 전시장, 3층에는 공유 텃밭 형태로 운영 중이다. 외관은 복합 예술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수행하는 일들은 ‘문화 불모지’ 평택에 끼치는 영향은 크다. 빈울 대표는 “평택과 송탄 지역 토박이로서 이 지역은 서울과 인접한 도시들과 비교해 독립서점이나 카페 등 문화공간이 이전부터 눈에 띄게 적었다”며 “지역주민에게 예술 공간을 마련해주는 걸 .. 2021. 4. 10.
문화불모지 평택에 문 연[협업공간 한치각]... 지역 문화 요람으로 거듭날 준비 마쳐 http://www.kyeongg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26749 문화불모지 평택에 문 연 [협업공간 한치각]…지역 문화 요람으로 거듭날 준비 마쳐 - 경기일보 - 지난 4일 오후 2시30분 평택 신장2동 중앙시장로 11번길 소재 (한치각)은 지난 3~4개월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띄고 있었다. 총 면적 400㎡ 규모 3층짜리 건물인 한치각은 과거 방치되다시피한 폐가 www.kyeonggi.com 2021. 1. 13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