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업공간 한치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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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부일보1

[백창현의 문화초대석] 카페처럼 편하게 오세요...협업공강 한치각 빈올&이생강 대표 평택 신장동의 골목을 지나다 보면 이태원에서 느꼈던 이국의 생경함을 느끼곤 한다. 깊은 골목 안쪽까지 들어서면, 낡은 듯 하면서도 트렌디한 카페가 하나 나온다. ‘협업공간_한치각’이라는 이름의 이곳은 사실 카페라고 하면 한울 한치각 대표와 이생강 공동대표에게 눈총을 받을 수도 있다. 신장동 문화의 중심이라는 정체성이야말로 이 공간을 표현하는 단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. 여름 불볓이 쬐는 6월에 한치각에서 둘을 만났다. - 한치각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"협업공간 한치각의 대표 빈울과 이생강이다. 한치각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졌고 지난 10월 오픈 이후 지금까지 운영중이다. 지역주민과 함께 문화를 나누고자 만들어진 공간이라고 소개 할 수 있겠다." - 한치각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? "목공작업을 .. 2021. 8. 4.